KCM ‘편의점미식회’ 론칭

입력 2021-10-15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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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편의점미식회’ 론칭

가수 KCM이 '편의점미식회'로 MZ세대 사로잡기에 나선다.

푸드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THE BOB - 더 밥 스튜디오'가 KCM과 '편의점미식회'를 론칭한다. '편의점미식회'는 가수 KCM과 대세 게스트들이 편의점 제품을 조합해 마음 가는 대로 만들어 먹는 리얼 즉흥 요리 예능이다. 1인 가구의 증가와 MZ세대의 영향으로 편의점이 트렌드로 떠오른 요즈음, 참신한 레시피와 날것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KCM이 거침없는 편의점 미식 도전에 나서 기대를 높인다. KCM은 그간 '랭킹미식회', '떡볶세끼' 등 여러 디지털 미식 예능에서 강세를 보여왔다. 이번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레시피는 물론, 본인만의 비밀 요리까지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내일(16일, 토) 공개될 1화에는 구독자 515만여 명의 MZ세대 대표 유튜버 나하은이 출연한다. 나하은은 '아재' KCM에게 MZ세대 인기 레시피부터 '핵인싸' 디저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KCM은 나하은에게 "잊지 못할 편의점 추억을 선물하겠다"라고 말해 시선을 끈다. 실제로 KCM은 MZ세대 인기 제품을 적극 활용, 레스토랑을 방불케하는 즉흥 요리를 선보였다는 현장의 전언이다. KCM과 나하은이 펼칠 뜻밖의 MZ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후 2화부터 연예계는 물론 유튜브까지 섭렵한 게스트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가 된 유꽃비 팀장부터 '강철부대' 최영재,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래퍼 슬리피, 공감 예능 강자 주우재, 그룹 데이식스의 도운, 오세득 셰프, 먹방계 레전드 코미디언 강재준과 홍윤화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편의점미식회'는 내일(16일, 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THE BOB - 더 밥 스튜디오'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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