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 중소기업 대상 신제품 기획&개발교육 진행

입력 2021-10-22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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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제주지역 발전과 상생 위해 운영
-기업 대표 실무자 등 20명 대상 온라인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한 ‘신제품 기획 및 개발 교육’을 서울 구로동 R&DI 연구소에서 진행했다.


광동제약이 ‘제주 삼다수’ 유통을 계기로 제주 지역 산업과 경제발전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기여사업으로 매년 제주도 소재 중소기업의 대표 및 실무자 등을 초청해 경영 및 제품개발 등의 다양한 부문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건강기능식품 및 음료 신제품 기획·개발’을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했다. 제주지역 기업 대표와 실무자, 연구원 등 20여 명이 6시간에 걸친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커리큘럼은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트렌드, 신제품 마케팅, 온라인 채널 영업전략, 편의점 채널 영업전략 등으로 이뤄졌다. 강사진은 광동제약 실무 팀장과 풍부한 현업 경력을 보유한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살려 더 많은 제주지역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지역 초등학생의 수업 성취도와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교구 구입비를 지원했다. 이외에 도내 학교나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등을 후원하는 장학사업, 물 절약을 위한 절수기 설치 사업 등의 환경사업, 제주 기업과 농가 등의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음료및 의약품 등을 지원하는 기부사업, 소외계층 거주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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