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서강준의 세 가지 매력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서강준은 뷰티 남신(男神)답게 매 컷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지켜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커다란 창가에 기대앉아 부드럽고 스윗한 모습으로 여심을 녹이는가 하면, 촉촉한 눈빛과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남친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블랙 슈트를 차려 입고 카메라를 컨택하는 모습에서는 젠틀하면서도 남성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기도 했다.

서강준의 모습은 엘르 디지털 화보는 물론, 영상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며 한층 물오른 미모로 K-뷰티를 강타할 서강준의 화보는 엘르 코리아 홈페이지와 SNS에서 더욱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