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입력 2021-11-10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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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37 난자은행

2019년에 이어 연속선정, 2024년까지 자격 유지
개원 후 1만 명 이상 의료관광 외국인 환자 찾아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이 ‘2022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관광재단에서 3년마다 심사해 선발한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2019년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의료관광 홈페이지 및 서울관광플라자 의료관광 헬프데스크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지원, 협력기관 간 네트워킹의 마련 등의 지원을 받는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2016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난임센터로 오픈했다. 차병원의 난임 시술 노하우가 집결된 센터로 연간 8000건 이상의 시험관 시술이 이루어지고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진과 연구소를 갖췄다. 여성 가임력 보존을 위한 ‘37난자은행’, 난임 이전 맞춤형 생식능력관리를 위한 ‘가임력 Check-up’ 등의 난임 예방부터 치료까지 난임 해결을 위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개원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외국인 환자가 난임 치료를 위해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을 찾았다.

김재범 기자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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