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작소 ‘뿌려쓰는 주방세제’ 출시

입력 2021-12-02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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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가 ‘여보, 먹었으면 치워야지. 뿌려쓰는 주방세제’(이하 뿌려쓰는 주방세제)를 출시했다.


생활공작소의 스테디셀러인 식약처 고시 1종 주방세제에 스프레이건을 부착해 분사력과 기름기 제거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쿡이 보편화된 요즘, 다양한 음식을 요리하는 주방에서 간편하게 안심성분으로 각종 식기류 및 조리시설의 손 닿기 힘든 구석구석까지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선보였다.


세정이 필요한 주방기구를 향해 스프레이건을 누르면 부드럽고 풍성한 제형의 미세 거품이 분사된다. 천연 베이킹소다 원료를 함유한 레몬향 미세 거품이 조리기구 틈새 곳곳에 스며들어 각종 유해균 번식을 초래하는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텀블러, 핸드 블렌더, 튀김망 등 좁은 입구로 인해 수세미가 닿지 않아 깔끔한 설거지가 어려웠던 주방기구 혹은 전자레인지 내부, 주방 후드, 에어프라이어 등 잦은 기름 사용으로 찌든 때가 많은 주방 곳곳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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