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훈-김강선, 치열한 볼 쟁탈전 [포토]

입력 2021-12-02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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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함지훈과 오리온 김강선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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