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기 ‘재믹스 슈퍼 미니’ 12일 사전예약

입력 2022-01-1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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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국내에 처음 출시됐던 한국의 오리지널 게임기 ‘재믹스’의 후속작 ‘재믹스 슈퍼’의 복각 게임기 ‘재믹스 슈퍼 미니’가 1월 출시된다. 12일부터 사전예약도 받는다.

재믹스 슈퍼 미니는 재믹스 슈퍼의 정통성을 잇는 차세대 미니 게임기로, 인디 게임기 개발팀 네오팀과 테크라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이 합작해 개발했다. 게임기는 블랙 버전 700대와 화이트 버전 700대로 1400대 한정 판매된다. 또 블랙 버전과 화이트 버전을 포함한 한정판이 별도로 300 세트 준비된다. 사전 예약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온라인 몰 및 앱을 통해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제품 발송은 1월 중 진행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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