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과감히 파인 초미니 원피스 ‘건강미 발산’ [DA★]

입력 2022-04-20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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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과감히 파인 초미니 원피스 ‘건강미 발산’ [DA★]

가수 박봄이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했다.

박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코첼라 #coachella #2ne1 #bompark #박봄”이라고 글을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무대 대기 중에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감히 파인데다 온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원피스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유명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섰다. 이들의 완전체 무대는 2015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리더 씨엘이 코첼라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공민지, 산다라박, 박봄은 씨엘의 마지막 무대에 깜짝 등장, 함께 히트곡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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