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이 무스토이즈와 계약을 맺고 ‘바다 탐험대 옥토넛:육지수호 대작전’ 신제품을 내놓았다.

육지수호 대작전에 등장하는 신규 탐험선 ‘테라’의 공식 출시에 앞서 총 1000개 한정으로 일부 물량을 사전 공수했다. 테라는 딱정벌레 형태로 진흙탕에서도 빠지지 않는 긴 다리에 집게발과 날개가 달려있다.

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와글와글 액션 피규어 멀티팩’, ‘쌩쌩 레이서 탐험선’, ‘푹신푹신 캐릭터 인형’, ‘미션카드 피규어팩’ 등을 함께 출시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