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아이키→리정, 눈물바다 무슨 일이? (플투댄)

입력 2022-06-01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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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댄서들의 좌충우돌 미국 댄스 버스킹 여행이 시작된다.

3일 베일을 벗는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약칭 ‘플투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스트릿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댄스 버스킹을 펼치는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이다. 리아킴, 아이키, 가비,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여기에 가수 헨리가 음악감독으로 합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플투댄’ 멤버들은 출국에 앞서 헨리 작업실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평소 장난기 많고 텐션이 높기로 유명한 헨리는 댄서들 기에 눌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국 현지에서 보여줄 버스킹 무대를 준비하며 음악감독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보여준다.

그러나 출국을 앞두고 연습을 이어가던 멤버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연습실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멤버들을 혼란에 빠지게 한 초유의 사건이 무엇일까. 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도착한 멤버들은 끊이지 않는 위기에도 첫 버스킹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또 늘 즐겁고 기쁘게 춤을 추자는 의미의 ‘추자(CHUJA)’라는 팀 이름도 정한다.
하지만 대망의 첫 버스킹 현장에서 다시 한번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난다. 멤버들을 ‘멘탈 붕괴’하게 한 사고는 무엇일까. 또 멤버들은 무사히 버스킹을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플투댄’은 6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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