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축구대표팀과 칠레의 평가전을 마치고 한국 손흥민이 센츄리클럽 가입 행사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