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 중구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이사장, 배우 김의성이 폭우에 우산을 쓰고 있다.
부산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