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레쓰비 그란데 바닐라블랙’을 내놓았다. 레쓰비 특유의 진하면서도 깔끔한 블랙커피에 천연 바닐라 향을 더했다. 500ml 대용량으로, 굴곡진 사각형 페트병에 담아 넉넉히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그란데 문구가 적힌 컵 홀더에 블랙커피와 바닐라 꽃잎 이미지를 배치해 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