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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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댄스 경연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가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 엠넷 측에 따르면 다음 달 5, 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을 시작으로 강릉, 대전, 대구, 광주, 창원, 부산, 인천, 수원까지 전국 9개 지역에서 ‘스맨파’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스맨파’ 주역인 댄스 그룹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 YGX 등이 참여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