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2’ 강원FC와 울산현대 경기에서 울산 마틴 아담(63번)이 역전골을 성공시킨 후 레오나르도와 기뻐하고 있다.
춘천 |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