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애경산업 상무(왼쪽)와 황성주 굿네이버스 본부장. 사진제공 l 애경산업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왼쪽)와 황성주 굿네이버스 본부장. 사진제공 l 애경산업


애경산업이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굿네이버스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5500만 원 상당의 생리대를 기부했다.

기부 생리대는 애경산업의 ‘치유비 속까지 순면 생리대’로, 100%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제품이다. 회사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리기간을 걱정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사회적 문제에 공감하고 이를 함께 해결하고자 생리대 기부를 결정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애경산업은 ‘케라시스 스템루텐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를 내놓았다.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 있는 모근을 만들어주는 에델바이스 캘러스 배양 추출물을 담았다. 또 쑥잎, 로즈마리, 녹차 등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꿉꿉한 두피를 섬세하고 상쾌하게 관리해준다. 스프링 오브 프리지아, 클래식 블루밍 로즈, 더 나잇 오브 시프레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