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영화제작자 이우석이 공로예술인 부문을 수상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