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전유진, 진해성이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

24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6월26일부터 7월23일까지 4주간의 위클리 투표 결과를 합산해 진행한 46차 이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임영웅, 전유진, 진해성은 각각 남성 가수 부문(3,539,050), 여성 가수 부문(1,323,430), 수퍼노바 부문(2,332,180) 포인트로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임영웅, 전유진, 진해성의 영상은 오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3일간 서울 5호선 서대문역 사거리 1번출구 밖 신한은행 건물 초대형 옥상전광판에서 상영된다.

매체 사정에 따라 영상 게재 일정 및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트롯픽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