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이정하 “한계점 향해 멋지게 날아오르고파” [화보]
배우 이정하의 화보가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멋진 비행을 끝마친 이정하는 특유의 숨길 수 없는 순수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멋짐부터 귀여움까지, 자신만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카메라 앞에 한껏 드러냈다.
이정하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무빙’의 ‘봉석’ 역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실감하냐는 질문에 “아파트 주민분들이 엘리베이터에서 알아봐 주실 때 크게 느낀다. 신기하기도 하고,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솟구친다”라고 말했다. 극중 봉석처럼 날아서 현관으로 들어가길 기대하시는 분들은 없냐고 되묻자 “원하신다면, 날아오르는 제스처를 해드릴 수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열연한 동료들에 관해서는 “현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대부분이었지만, 가끔 힘들 때도 웃음 잃지 않고 잘 해낼 수 있도록 윤정 누나가 많이 도와줬다. 희수가 윤정 누나라 내가 봉석이를 잘 연기해낼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강훈 역의 김도훈에게는 “극중 접점은 많이 없었지만, 현실에서는 봉석과 희수처럼 늘 옆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다. 투덜거릴 때든, 웃고 떠들 때든 매 순간 즐거웠다. 여전히 저를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정하는 “계절마다 다채로운 감정을 전하면서도 늘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바다 같은 배우이자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는 지금 무엇을 위해 날고 싶냐는 질문에 “‘무빙’에서 처음 도전해 본 게 많았고, 그 결과가 세상에 나오며 느끼게 된 것도 많다. 내 한계점을 향해 멋지게 날아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배우 이정하의 화보가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멋진 비행을 끝마친 이정하는 특유의 숨길 수 없는 순수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멋짐부터 귀여움까지, 자신만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카메라 앞에 한껏 드러냈다.
이정하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무빙’의 ‘봉석’ 역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실감하냐는 질문에 “아파트 주민분들이 엘리베이터에서 알아봐 주실 때 크게 느낀다. 신기하기도 하고,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솟구친다”라고 말했다. 극중 봉석처럼 날아서 현관으로 들어가길 기대하시는 분들은 없냐고 되묻자 “원하신다면, 날아오르는 제스처를 해드릴 수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열연한 동료들에 관해서는 “현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대부분이었지만, 가끔 힘들 때도 웃음 잃지 않고 잘 해낼 수 있도록 윤정 누나가 많이 도와줬다. 희수가 윤정 누나라 내가 봉석이를 잘 연기해낼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강훈 역의 김도훈에게는 “극중 접점은 많이 없었지만, 현실에서는 봉석과 희수처럼 늘 옆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다. 투덜거릴 때든, 웃고 떠들 때든 매 순간 즐거웠다. 여전히 저를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정하는 “계절마다 다채로운 감정을 전하면서도 늘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바다 같은 배우이자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는 지금 무엇을 위해 날고 싶냐는 질문에 “‘무빙’에서 처음 도전해 본 게 많았고, 그 결과가 세상에 나오며 느끼게 된 것도 많다. 내 한계점을 향해 멋지게 날아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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