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를 내놓았다.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 바디와 실리콘 캡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용기와 뚜껑이 모두 투명해 음식물 해동 또는 가열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실리콘 손잡이가 장착돼 있어 조리 후 뜨거운 용기도 안전하게 잡을 수 있다. 뚜껑에 장착된 스팀홀을 개봉해 조리 시 증기 배출로 더욱 촉촉하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죽·찜 요리에 맞는 500㎖ 정사각 용기, 국·찌개를 담기 용이한 1.5ℓ 정사각 용기, 꼬치·만두를 데우기 편한 1.6ℓ 직사각 용기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전자레인지는 물론 식기세척기, 오븐, 에어프라이어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