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고두심·주지훈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 2024-03-05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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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홍민기 대표는 “김우석은 다방면에 있어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김우석은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자신의 진가를 입증하며 글로벌 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더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좋은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 김우석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우석은 가수와 연기자로 활약,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2020)’ 주연으로 연기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이후 ‘불가살’ ‘핀란드 파파’ ‘밤이 되었습니다’에 출연, 배우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에 김우석이 블리츠웨이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속에서 보여줄 왕성한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를 인수 합병한 블리츠웨이에는 배우 고두심,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우도환, 윤박, 정인선, 곽동연 등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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