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서 열려
개성 넘치는 인기 아이템 등 최대 50% 할인
개성 넘치는 인기 아이템 등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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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기어’ 브랜드 이미지.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올 시즌 신상품은 10~30%, 지난 시즌 인기 상품은 최대 50%의 높은 할인율로 만날 수 있다.
‘산산기어’는 2019년 국내 디자이너가 론칭, 현재 12개국 60여개 편집숍에 진출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다. 대표 상품으로 포레스트 티셔츠, 에어 대시 재킷 등이 있으며 이번 팝업에서는 티셔츠와 바지, 재킷, 모자 등을 최대 30% 할인한다.
‘코이세이오’는 Y2K 패션에 하늘하늘한 셔링 주름과 귀여운 캐릭터 프린팅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10~20대 여성들 사이 특히 인기가 높다. 이번 팝업에서는 레그나 캐릭터 티셔츠, 스퀘어 넥 드레스 등 대표 상품과 함께 튜브톱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스커트와 가방, 비니 모자 등 지난 시즌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이번 시즌 신상품도 10~20% 할인가에 선보인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펼친다.
선현우 신세계 센텀시티 패션담당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패션이 10~30대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산산기어·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에서 개성 넘치는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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