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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어쩌면 마지막 한국 등판~

입력 2024-06-27 2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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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 선발투수 시라카와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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