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솔로 데뷔 앨범 \'abouTZU\'(어바웃 쯔) 세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황홀한 미모와 더불어 단단한 내면을 투영한 쯔위의 곧은 눈빛이 눈부신 윤슬만큼 반짝인다. 절제된 무드로 강한 인상을 전하며 새 앨범 콘셉트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신보 \'abouTZU\'에는 타이틀곡 \'Run Away\'를 필두로 \'Heartbreak In Heaven (Feat. 프니엘 of BTOB)\'(하트브레이크 인 헤븐 (피처링 프니엘 오브 비투비)), \'Lazy Baby (Feat. pH-1)\'(레이지 베이비 (피처링 피에이치-원)), \'Losing Sleep\'(루징 슬리프), \'One Love\'(원 러브), \'Fly\'(플라이)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신곡 \'Run Away\'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와 라우브(Lauv), 원리퍼블릭(OneRepublic), 맥스(Max) 등 글로벌 뮤지션과 작업한 조니 심슨(Johnny Simpson)이 작업에 참여했다. 쯔위는 프니엘, pH-1과 피처링한 곡에서 색다른 시너지를 냈고, 마지막 트랙 \'Fly\'의 노랫말을 지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작사에 도전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막내 쯔위가 단단한 내면의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한 미니 앨범 \'abouTZU\'로 재발견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쯔위의 솔로 데뷔 앨범 \'abouTZU\'는 9월 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