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전시회 사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욕조, 침대, 수영장 등 다양한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상의 탈의나 속옷 노출도 거리낌 없이 사진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는 상황.

한편 제니가 지난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번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또한, 전시에 공개된 작품 외 미공개 사진이 수록된 사진집도 출판된다. 연출된 모습이 아닌 그동안 본 적 없는 제니 본연의 모습과 이면을 담은 사진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