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도심 한복판에서 쉬고, 피부까지 챙기는 봄 패키지가 등장했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스프링 리추얼(Spring Ritual)’ 패키지를 내놓으며 봄 호캉스 트렌드를 제대로 겨냥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숙박과 함께 셀프 스킨케어 경험을 더한 점이 눈에 띈다. 호텔에 머무르면서도 피부 관리를 놓치지 않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객실 1박과 피트니스 센터, 실내수영장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돼 휴식과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체크인 시 핑크 마스크팩 2매가 제공돼 하루를 마무리하며 객실에서 간편하게 피부 케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투숙 기간은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예약은 ALL.com과 유선 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레지던스 전 객실과 호텔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측은 “봄 시즌 여행과 함께 간편한 뷰티 케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심 속에서 휴식과 셀프 케어를 함께 누리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