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트롯픽 스페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5월 2주차 스페셜 투표 ‘노래교실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은 최고의 가수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서진은 5만428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했다.

박서진은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을 통해 전국 각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또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유쾌한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으며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박서진은 과거 무명 시절 직접 CD를 들고 노래교실을 돌며 자신을 알렸던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노래교실은 무명 가수들에게 꼭 서고 싶은 무대”라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같은 경험과 진정성은 이번 투표 결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가창력과 흥 넘치는 무대 매너는 물론,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에너지를 전하는 친근한 매력까지 갖춘 박서진이 ‘노래교실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은 최고의 가수’라는 주제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리워드와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