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리바트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모듈형 수납 가구 ‘모듈 플러스’를 선보였다. 거실, 안방, 주방, 화장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이와 폭, 선반 색상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