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NH농협은행이 2월 2일부터 ‘N키즈 금융학기제 교육생’(사진)을 선착순 모집한다.

금융·경제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금융 교육이다. 서울, 강원, 경기, 경남, 대구, 대전, 부산, 전남, 충남, 충북 등에서 모집한다. 3~6월 진행하며,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수업을 별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1단계 월별 금융교육특강, 2단계 은행체험 교육, 3단계 금융골든벨 등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미래세대 주역들이 올바른 금융·경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