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써모스가 ‘마이 디자인 보틀 스트랩+원터치 타입 시즌2’(사진)를 내놓았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형 물병을 추구한다. 국민 키즈 텀블러 ‘마이 디자인 보틀 시리즈’의 인기 모델인 스트랩+원터치 타입을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중성적 색상으로 재정비했다.

크로스로 멜 수 있는 탈부착 스트랩과 넓은 어깨 패드를 적용해 급식실 이동은 물론 야외활동 및 체험학습 시에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아이들이 텀블러를 항상 소지하도록 도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돕는다. 방수 재질의 디자인 스티커와 네이밍 스티커를 제공해 취향과 개성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뉴트럴톤 색상뿐 아니라, 본체에 각각 다른 색상의 마개 유닛을 조합해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본체와 마개 유닛 색상에 맞춘 전용 바닥커버 8종도 출시해 생활 스크래치와 소음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용량과 색상은 350ml(노랑, 녹색, 피치핑크, 파랑), 500ml(노랑, 녹색) 총 6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