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면사랑이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사진)을 내놓았다.

고물가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하도록 가격 부담을 줄였다. 우동의 본질인 면의 탄력과 국물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맛 구현에 집중했다.

다가수 숙성과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우동 면 식감을 살렸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다시마를 직접 우려낸 장국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또 신선한 재료를 그대로 얼리는 급속 냉동 공법을 통해 조리 후에도 탄력 있는 면발을 즐길 수 있으며, 장시간 보관에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면,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원팩 구성의 냉동면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분이면 전문점 수준의 우동을 즐길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