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4월 1일까지 서울 잠실 에비뉴엘 지하1층 팝업 행사장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마키키 아틀리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세븐일레븐과 배우 하정우의 콜라보 와인 3탄 ‘마키키 리슬링’ 론칭을 기념해 마련했다. 와인 라벨 디자인 등 하정우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공간 전체에 녹였다. 하정우의 친필 사인이 담긴 보틀과 한정판 기념 굿즈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