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론칭 1주년 기념 건강빵(사진)을 선보였다.

프랑스 파리 미쉐린 3스타 출신 파티쉐들이 프랑스 전통 제분 밀가루와 100% 천연 발효종에 메밀, 호두, 건포도 등 건강 재료를 활용했다. ‘사하쟁 누아 레쟁’, ‘사하쟁 나튀르’, ‘시그니처 사워도우 2.0’,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2.0’, ‘큐브 세레알’, ‘큐브 꽁쁠레’ 등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 회사는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를 통해 ‘버터떡’을 내놓았다.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앞세운 새 디저트다.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살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