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헥토헬스케어가 ‘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플레인’(사진)을 내놓았다. 

기존 건강기능식품 중심 제품군에서 확장해 아이를 위한 일상 간식 카테고리로 브랜드 경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드시모네의 프로바이오틱스 설계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요거트 제품이다. ‘우리 아이 첫 요거트’를 찾는 부모 눈높이에 맞춰 성분부터 패키지까지 전반적인 요소를 고려해 세심하게 기획했다.

신선한 1A등급 국산 원유를 93.352% 함유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담았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를 적용해 간식 하나로도 아이 건강을 고려하도록 했다.

출시 기념으로 24~3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드시모네 브랜드 기획전과 함께 요거트 시식 행사를 운영한다. 또 30일~5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시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은 기존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브랜드를 일상 간식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드시모네가 쌓아온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의 원칙을 바탕으로 발효유 제품에 적용한 만큼, 아이 간식에 대한 차별화 선택지를 제시하는 한편 향후 키즈 간식 카테고리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