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요플레 모델 배우 이세영과의 동행 10주년을 기념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요플레 모델 배우 이세영과의 동행 10주년을 기념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빙그레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빙그레가 자사 대표 발효유 브랜드 ‘요플레’의 장수 모델인 배우 이세영과 10년간 이어온 끈끈한 인연을 기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빙그레는 1일 서울역 인근 대한적십자사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배우 이세영과 빙그레 임직원들은 배식을 도우며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특히 후식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를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17년부터 요플레 모델로 활약한 이세영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국산 원유와 딸기를 고집하는 요플레의 진정성과 오랜 시간 한결같은 모델의 성실함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며 신뢰를 높이고 있다. 빙그레 측은 “오랜 시간 동행한 이세영과 뜻깊은 봉사활동을 함께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며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