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한국P&G가 ‘다우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사진)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장마철과 습한 여름철 실내 건조 환경에서 자주 경험하는 냄새 고민을 반영했다. 악취 제거 효과와 향기 지속력으로 여름철 세탁물에 남기 쉬운 꿉꿉한 냄새 고민을 덜어준다. 실내 건조는 물론 건조기 사용 후에도 햇볕에 말린 듯한 상쾌하고 깨끗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했다. 비누의 상쾌함과 파우더의 포근한 향을 담은 ‘코튼 앤 프레시 비누’, 청량하고 은은한 향의 ‘프레시 클린’, 달콤하고 우아한 향의 ‘플로럴 블로썸’ 등 3종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새롭게 추가한 ‘코튼 앤 프레시 비누’ 등을 통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보송보송한 햇빛향기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