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최근 제주 노형동 소재 신제주점(사진)을 오픈했다.

2019년 브랜드 론칭 이후 6년 만의 제주 진출로, 미진출 지역으로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약 198㎡, 83석 규모다. 신제주점을 통해 지역 고객 및 관광객 모두에게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연내 제주에 5, 6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이고, 지역 주민의 일상 수요와 관광객의 외식 수요를 반영한 특화 메뉴, 프로모션, 지역 맞춤형 활동을 펼친다.

회사 측은 “지역별 상권 특성에 맞춘 출점 전략과 효율적 가맹 모델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