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최근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였다. 브랜드 핵심 가치인 ‘회복’을 고객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 매트리스 라인별·경도별 체험존을 비롯해 침대와 수면 관련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신세계까사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