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프롭티어와 손잡고 부동산 거래 안전성 확보부터 가전 구매까지 이어지는 ‘이사 원스톱 시스템’(사진)을 구축한다.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부동산 플랫폼 ‘이실장’의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 솔루션 ‘이실장 안심케어’를 제공한다. 이사 고객 대부분이 가전 구매에 앞서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고, 부동산 안전 거래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겨냥했다. 향후 부동산 계약 단계부터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해 가전 구매와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고객 생애주기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