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마케팅’ 논란 태윤, ‘입술 2’로 본격 활동

입력 2009-12-26 1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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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태윤.

직설적인 가사와 노래 속 신음소리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태윤이 ‘입술 2(TWO)’를 발표했다.

태윤은 지난달 ‘입술’이라는 곡을 발표한 후 ‘신음마케팅’으로 ‘막장 홍보’라는 비난을 받으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에 태윤이 새롭게 준비한 ‘입술 2’와 ‘애써 참으려해도’는 프로듀서 매드소울의 DR.G와 디쎄오가 새로운 가사말과 최신 트렌드에 맞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친숙한 댄스풍 음악으로 새롭게 작사, 편곡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윤은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국내 프로 안무팀과 안무연습을 하고, 케이블 음악방송과 모델 활동 등을 병행하며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태윤은 12월 말에 뮤직비디오 티져영상과 곡을 새롭게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수활동에 나선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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