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전원주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를 받았다. 전원주는 지인 최모 씨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주민자치위원장 오모 씨에게 2010년 초 한나라당 남양주시 시의회 의원 공천을 받게 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3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원주는 4일 이에 대해 “내 통장에 모르는 여자 이름으로 돈이 입금된 것은 사실이지만 최씨에게 받을 빚이 있어 그 일부로 알았다”고 말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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