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민아가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광팬임을 고백했다.
8일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민아는 “초등학교 4학년때 ‘허그(Hug)’로 데뷔한 동방신기의 모습을 봤다. 그런데 유노윤호 선배님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오늘만큼은 선배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유노윤호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MC 강호동이 묻자 “송곳니와 야비한 표정이다”라고 유노윤호의 특유의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이 섹시하다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민아는 2008년 SBS ‘가요대전’에서 등근육을 보이며 섹시한 퍼포먼스를 공개한 동방신기 멤버들을 보며 언니랑 같이 넋이 빠졌다며 당시 상황을 실감나게 말해 열혈 팬임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특별하게 민아의 친언니가 방청석에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유노윤호 덕분에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는 민아는 동방신기의 ‘허그’,‘풍선’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노윤호가 포옹으로 화답하자 민아는 방청석에 앉아있던 친언니에게 약올리는 듯 천진난만하게 혀를 내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강심장 캡쳐화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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