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걸’ 윤승아, 패션 화보 올킬

입력 2011-06-15 09:10:01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을 통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2011년 상반기 패션 매거진들의 다양한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다양한 매력과 개성을 뽐내며 진정한 ‘화보계의 대세녀’로 떠올랐다.

윤승아는 ‘보그걸’, ‘쎄씨’, ‘인스타일’, ‘엘르걸’, ‘나일론’ 등 매거진에서 매력적인 포즈와 각 컨셉에 맞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의 한 관계자는 “섹시함, 청순함에 귀엽고 발랄함까지 두루 갖춘 배우를 찾기는 쉽지 않다. 윤승아는 어떤 콘셉트에도 잘 녹아들며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능력으로 현재 화보 섭외 1순위로 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시트콤 ‘몽땅 내사랑’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승아는 패션 화보뿐 아니라 방송,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 |CeCi, ELLE GIRL, VOGUE girl, NYLON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