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농구선수 유병재 열애설…맞다vs아니다 ‘진실은?’

입력 2011-09-10 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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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농구선수 유병재(KCC 이지스)가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10일 언론 보도를 통해 신지와 유병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신지 소속사 관계자는 둘의 열애를 인정한 것.

하지만 보도 이후 신지 소속사 측은 "직접 물어보니 몇 번 식사자리를 했을 뿐 아직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고 정정해 알렸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무엇이 진실인 걸까", "사귀었다가 헤어진 것 아닐까", "관련 기사에 악플이 많아서 다시 부인 한 것은 아닐까", "진실이 어떻든 좋은 관계가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등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 유병재는 농구 코트의 얼짱으로 불릴 만큼 훤칠한 외모로 잘 알려져 있으며 탄력과 속도가 좋은 선수로서 현재 상무에서 2년간 활동을 마치고 KCC로 돌아와 뛰고 있다. 신지는 가요계에 컴백해 코요태 멤버 빽가, 김종민과 신곡 ‘Good Good Time’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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