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엄마 맞아?”
정시아가 세 살짜리 아들 준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시아는 26일 트위터(@o05aawnj)에 “우리 준우랑 나랑”이라는 제목으로 아들을 자신의 무릎에 올려놓고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시아는 긴 생머리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고, 준우도 검은색 정장차림에 넥타이까지 메고 있어 한껏 멋을 낸 ‘멋쟁이’ 모자지간 같다. 특히 준우는 아빠인 연기자 백도빈을 꼭 닮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간 정말 빠르다. 아이가 벌써 세살이라니” “누나라고 해도 믿겠다” “아이 엄마 같지 않다” “백도빈 붕어빵”이라는 재미있는 반응이 담긴 글을 올리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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