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하. 사진출처=KBS 여유만만
가수 이은하가 “10대 시절 속옷 속에 스타킹이나 휴지를 넣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은하는 29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 “어린 나이에 가수 활동을 하니깐 예뻐보이고 싶었는데 옷을 입으면 볼륨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은하는 데뷔 당시 13살이었다.
이은하는 “하춘화, 이미자 선배님도 활동하셨는데 77년도에 내 나이는 고작 17살이었다”라며 “선배들도 내가 귀엽고 웃겼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당시에는 보정속옷이 없었다. 브래지어를 하는데 요즘 흔히 말하는 뽕이나 패드도 없어서 스타킹, 휴지 등을 똘똘 말아 집어넣었다. 가끔 움직이다보면 휴지가 가슴 옆에 와있기도 했다”라고 굴욕담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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