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유선 다정한 커플샷, ‘공항패션 커플’ 등극

입력 2012-01-11 0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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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에 최연소 천재 기장 김윤성 역으로 출연중인 지진희와 깐깐한 캐빈 매니저 최지원 역을 맡은 유선의 다정한 커플샷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진희와 유선은 공항 의자에 앉아 자연스럽게 기대며 어깨 동무를 하기도 하고 혀를 빼꼼 내밀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하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지진희는 심플한 검정 스웨터와 체크남방,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면모를 드러냈고, 유선도 하늘색 스웨터와 블랙진으로 깍듯한 스튜어디스 제복을 입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새로운 ‘공항패션 커플’로 등극했다.

현장에 있던 스탭들은 “ 부드럽게 웃는 모습이 둘이 똑같네.”, “꼭 대학교 새내기 커플 같다.”, “지진희와 유선의 환상 팀워크를 보니 역시 베테랑 배우구나!” 등의 반응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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