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아이비, 동갑내기 작곡가 연인과 결별

입력 2012-02-02 1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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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 스포츠동아DB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30)가 동갑내기인 작곡가 김태성과 2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아이비가 3집을 작업하면서 가수와 작곡가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의 한 지인은 “두 사람이 작년 말 헤어진 것으로 안다”면서 “두 사람의 결별에는 특별한 계기는 없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비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가수 김연우의 콘서트에 게스트 가수로 출연해 올해 상반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이비는 작년 9월 전 소속사 스톰이앤에프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벌여 승소하면서 본격적인 컴백준비를 시작해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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