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다해, 정석원 소속사와 전속 계약

입력 2012-02-29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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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다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연기자 이다해가 소속사를 결정하고 해외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다해는 최근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의 배경렬 대표는 29일 “이다해에게 중국시장을 포함해 해외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곧 중국드라마 및 영화 광고 출연에 본격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해는 소속사를 통해 “소속사 대표님은 데뷔 직후부터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힘들 때마다 조언을 받아왔던 가까운 지인으로 서로 믿고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며 “이제 마음의 안정을 찾은 만큼 새 소속사의 해외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국내외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가진 이다해는 최근 SBS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ma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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