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효린에 “보통 미녀가 아니네~” 칭찬

입력 2012-06-04 10:37:33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바다와 효린. 사진출처| 바다 ㅌ

“우리 효린이 너무 착해서 언니는 너무 놀랬다.”

가수 바다와 효린이 우정을 자랑했다.

바다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효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에 가방을 메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글에 의하면 이날 바다는 효린에게 유기견 보호 활동에 이바지하는 브랜드의 백을 선물했다고.

바다는 “마음까지 착한 우리 효린이. 구지 캠패인 카드를 글고. 넌 정말 보통미녀 아니다”라며 효린의 따뜻한 성품을 칭찬했다.

한편, 바다는 7월 10일부터 ‘뮤지컬 모차르트’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